남보원.사진=KBS2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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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보원이 추석특집 '아침마당'에 출연 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사망 선고를 받고 다이어트를 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남보원이 출연해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한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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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남보원은 “아침마다 축구를 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안 좋더니 호흡곤란이 오더라. 병원에 갔더니 고지혈증이라며 의사가 살을 빼지 않으면 5년 안에 사망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불안함과 걱정에 살을 뺄 수밖에 없었다. 맵고 짠 음식은 피하고 소식을 해 한달 만에 13㎏을 감량했다”고 회상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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