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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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상영된 ‘킹스맨: 골든 서클’은 34만 613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1만 2313명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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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개봉된 이 영화는 개봉 당일 74%의 높은 예매율을 기록했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한국, 외국 영화 통틀어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해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1만 9883명을 모은 ‘아이 캔 스피크’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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