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전경.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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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추석 연휴를 맞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여주아울렛은 여주시와 함께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여주퍼블릭마켓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날 오후 열리는 개막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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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울렛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지향한다. 여주시 농가 후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여주시와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여주시의 18개 업체(농가)가 참여한다. 여주햅쌀, 고구마, 땅콩, 과일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여주아울렛은 지역 농가 후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여주 햅쌀을 구매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추석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여주 햅쌀 1kg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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