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 28일부터 이틀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만찬 회동
메르켈·마크롱 별도 회동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럽연합(EU) 정상들이 28일부터 이틀간 올해 하반기 EU 정상회의 순회의장국인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비공식 회동을 가진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EU의 장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회동은 첫 날 EU 정상들의 저녁 만찬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만찬 자리에는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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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에 앞서 메르켈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별도의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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