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스틸

영화 '아바타' 스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씨쓰루 최영아 기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의 속편 제작비가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현지시간으로 26일 미국 유명 영화사이트 스크린랜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바타2'가 뉴욕 맨해튼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아바타' 측은 2부터 5까지 4편의 시리즈를 연속해서 제작하기로 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현지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7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AD

3D 영화의 포문을 연 '아바타'는 지난 2009년 국내 개봉 당시 13000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모으며 흥행했다. 속편에는 전작 주인공들의 8년 뒤 모습을 담을 예정이며, 제작비는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2'는 오는 2020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아바타3'는 2021년, '아바타4'와 '아바타5'는 각각 2024년과 2025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최영아 기자 c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