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출연하는 하정우, 럭셔리한 '100평대 빌라' 보유 재조명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신과 함께'가 최근 개봉을 확정 지으며 화제인 가운데 영화에 출연하는 과거 하정우가 꼽힌 한 방송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축의금으로 집 한 채! 결혼 빼고 다 갖춘 연예계 골드 싱글'이라는 주제로 하정우가 6위에 올랐다.
당시 공개된 방송에 따르면 하정우는 데뷔 이후 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국내 최고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가 하면 하정우는 지난 2010년 화가로 데뷔, 국내외에서 20회가 넘는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배우 하정우가 아닌 화가 화정우로도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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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정우는 2013년 잠원동 133평 빌라를 당시 27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24~29억 원의 시세를 유지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12월 20일 개봉.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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