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EG, 수소차 저장소재 생산공장 부지확보에 급등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EG EG close 증권정보 037370 KOSDAQ 현재가 5,11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9% 거래량 52,108 전일가 5,020 2026.05.14 14:0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美 희토류 재고 2개월치" 보도에…관련주 강세 [특징주]'中 대일 수출 금지'에 韓 희토류 관련주 급등 [특징주]EG, 국내 배터리 3사 LFP양산 준비…필수소재 세계 점유율 1위 부각↑ 가 수소차 탑재용 고체수소저장소재 생산공장 부지 확보 중이라는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후 2시6분 현재 EG는 전날보다 1120원(12.00%)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EG는 15.04% 급등했다.
이날 EG는 최근 주가 급등 관련 조회 공시요구에 "대전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둔곡지구산업용지내에 신규사업용(수소차량 탑재용 고체수소저장소재 생산공장) 부지확보와 관련 협의 중이고,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G는 또 "2015년 6월 고체수소저장소재개발 관련 국책과제에 선정돼 현재 3차연도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며 "2019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과 함께 지난해 초 고체저장소재(소듐알라네이트) 대량생산에 성공했고 현재 고체저장소재 합성 최적화를 위해 제조 및 평가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내년부터 수소저장 펠렛 제작 및 성능평가를 통해 사업화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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