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NH투자증권은 17일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01120 KOSPI 현재가 46,3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43% 거래량 147,354 전일가 45,2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X인터, 서울역 쪽방촌 찾아 플로깅 활동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1089억원…전 분기 比 96.2%↑ LX인터내셔널, 정기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에 대해 4분기부터 지원사업 실적기여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LG상사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조1472억원과 56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 160%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원사업 실적은 적용 선탄가격 소폭 하락에도 MPP석탄광 생산 정상화와 GAM석탄광 증산에 따라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며 "인프라사업 실적은 오거나이징 수익인식 재개로 1, 2분기 평균 수준을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물류사업의 경우 저마진 창고사업 위주의 성장이 진행중"이라며 "수익성 개선 속도는 더뎌딜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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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4분기부터 석탄사업의 영업이익 기여치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3분기 급등한 석탄가격이 실적에 반영되고 GAM석탄광에서 증산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석탄가격은 중국의 석탄광 조업일수 규제정책으로 1톤당 80달러 수준에서 견고한 하방경직성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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