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대주주 등 지분율 46.45%→45.94%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8,1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0% 거래량 36,022 전일가 98,200 2026.04.29 10:03 기준 관련기사 구광모 회장, '알파고' 하사비스 CEO와 회동…AI 협력 논의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 AI 개발부터 생태계 조성까지…산·학·연·관 힘 모은다 는 최대주주인 구본무 회장의 친인척인 구연승·연진·웅모씨가 보유 중이던 지분 전량 89만1427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최대 주주 등 보유지분이 종전 46.45%(8168만4266주)에서 45.94%(8079만2839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보유하던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01120 KOSPI 현재가 56,2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0% 거래량 62,818 전일가 55,700 2026.04.29 10:03 기준 관련기사 LX인터내셔널, 정기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LX인터내셔널, 인니산 탄소배출권 수익화…파리협정 후 첫 승인 공급망 전쟁 속 10년 만에 해외광물개발 허용…광물자원개발株 주목 주식 38만3050주(0.99%)도 장내 처분했다. 이에 따라 LG상사의 최대주주 등 보유 지분율도 27.28%(1057만4209주)에서 26.29%(1019만1159주)로 줄었다.
이들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동생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의 세 자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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