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서울 에비앙 스파

시그니엘서울 에비앙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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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롯데 시그니엘서울은 6일 지난 여름 뜨거운 자외선에 민감해진 피부에 활력을 주는 동시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에비앙 스파 딥 릴렉세이션 패키지'를 선보였다.


올해 4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에비앙 스파는 시그니엘서울 86층에 위치해 뛰어난 전망을 자랑한다. 알프스 산맥의 순수함에서 영감을 얻은 에비앙 스파와 시그니엘서울에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스파 프로그램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68만원부터 예약 가능한 '디비느 세헤니떼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조식 2인, 디비니 세헤니떼 프로그램(45분)과 두피 마사지(15분) 2인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은 목과 어깨를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여행 후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인 상체 바디 트리트먼트로, 바디뿐만 아니라 얼굴의 지압점들을 자극하여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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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아흐모니 수브리머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조식 2인, 에비앙 스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아흐모니 수브리머 프로그램(60분)과 두피 마사지(15분) 2인으로 구성됐다. 아흐모니 수브리머 프로그램은 세레스트 체험 코스의 전신 케어 트리트먼트로, 뭉친 근육을 이완하고 깊은 릴렉싱 효과를 통해 심신안정과 활력을 되찾아 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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