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개 기업·274억원 규모 투자유치
$pos="C";$title="(왼쪽부터) ㈜동현엔지니어링 신현철 대표, ㈜플렉스시스템 이충환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JBK 장유덕 대표, ㈜성진테크윈 이계광 대표가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시 제공";$txt="(왼쪽부터) ㈜동현엔지니어링 신현철 대표, ㈜플렉스시스템 이충환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JBK 장유덕 대표, ㈜성진테크윈 이계광 대표가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시 제공";$size="550,339,0";$no="201709010859321944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수도권 등지의 국내 4개 기업이 대전지역에 274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
대전시는 지난달 31일 ㈜플랙스시스템, ㈜JBK, ㈜동현엔지니어링, ㈜성진테크윈 등 기업과 투자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지에 입주해 부지를 마련하는 등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플랙스시스템은 수도권 항공·방산산업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대전 동구 하소 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30억원 규모)한다.
또 평택권 자동차 부품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JBK와 세종권 타이어 제조설비 및 초정밀 가공업체 동현엔지니어링은 과학벨트 둔곡지구에 본사·공장·연구소 등을 각각 이전 투자(총 170억원 규모)하고 미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의 부품공급 및 한국형헬기 조종간 개발업체인 성진테크원은 수도권 소재의 연구소를 대전으로 이전하는 한편 본사와 공장의 확장을 대전에서 진행(74억원 규모)할 예정이다.
시는 이들 4개 기업 외에도 이달 추진될 과학벨트 둔곡지구 분양과 안산국방산업단지 투자선도 지구 지정을 계기로 전국 각지의 중소·강소·중견기업을 추가 유치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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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은 “지역 내 투자를 확정한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투자촉진보조금과 각종 인·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건설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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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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