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빌리프, ‘더 트루 크림-안티에이징 소프트 밤’ 출시
보습감 풍부…강력한 안티에이징 기능도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빌리프’에서 브랜드 론칭 7주년을 맞아 ‘더 트루 크림-안티에이징 소프트 밤’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빌리프 더 트루 크림-안티에이징 소프트 밤은 대표 인기제품인 폭탄크림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건조함으로 인해 푸석해지고, 탄력 저하로 힘을 잃은 피부에 폭발적인 보습감은 물론, 탄력 개선, 주름 개선 효과까지 더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전달한다.
이 제품은 다소 무겁고 부담스럽다는 기존의 안티에이징 크림에 대한 편견을 깨고,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며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이 특징이다. 폭탄 크림 특유의 풍부한 보습감은 유지하되, 빠르게 흡수돼 피부 속은 촉촉, 겉은 매끄럽게 마무리해줘 메이크업 시에도 밀리지 않아, 바쁜 아침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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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마르지 않고 푸르게 살아나는 제릭 허브로 구성된 제릭 허브 콤플렉스에 빌리프만의 네이피어스 포뮬러가 더해져 강력한 보습, 탄력 효과를 전달한다. 특히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안티에이징 소프트 밤을 사용 시, 자고 일어났을 때 얼굴에 생긴 베개 자국과 같은 눌린 피부 자국의 탄성 복원력이 6.8% 개선됨을 입증 받았다. 가격은 6만원대.
빌리프 마케팅 담당자는 “수분ㆍ보습 폭탄에서 안티에이징으로 효능 효과를 확장한 프리미엄 폭탄크림”이라며 “빌리프 폭탄 크림으로 보습은 물론 탄력, 주름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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