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8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스마트폰 카메라 부품 제조회사 덕우전자가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공모가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덕우전자는 공모가 1만5500원 보다 높은 1만6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오전 9시24분 현재 시초가 대비 3.85% 내린 1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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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대비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고는 있지만 공모가 보다는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준용 덕우전자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공모금을 해외법인 생산라인을 증설과 장비확충을 위한 시설 자금에 사용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힘 쓸 계획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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