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마트남악점,고객과 함께하는‘화목(火木)한 남악장터’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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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하나로마트남악점(점장 최동균·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소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동안 농축산물등 30여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까지 할인행사하는 화목(火木)한 남악장터 개장으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는‘화목한 남악장터’행사를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2일 화요일에는 계란을 포함 여러품목의 할인 행사를 실시하여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물량을 완판 했다.


또한 요즘 살충제 계란 파동 관련해서 소비자의 불신과 계란소비 감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기관 인증 안정성 적합계란 인증서를 매장에 비치 취급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더 안심한 상품 판매에 노력하고 있다.

최동균 점장은 “화목한 남악장터는 농협을 이용한 고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을 착한가격으로 공급함으로 물가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행사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농민과 소비자와 함께하는 최고의 유통판매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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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행사 문자는 카카오스토리 ‘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을 검색하고 소식받기를 누르면 회원가입 없이도 화·목요일 행사소식을 받을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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