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남악점(장장 김철현)은 2015년 유통사업장(소형점) 종합업적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고 직우너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 남악점(장장 김철현)은 2015년 유통사업장(소형점) 종합업적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고 직우너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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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지역사회공헌에 앞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 하나로마트 남악점(장장 김철현)은 2015년 유통사업장(소형점) 종합업적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악점은 재무관리부문(사업량,매출총이익,영업이익,경상이익)과 사업기반강화부문(매출액, 채권관리, 비용감축 등)에서 1위를 달성하고, 2012년 개장 이후 지난해 말 최초로 흑자로 전환하였으며, 적자사업장 경영개선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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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도 매출활성화 및 철저한 관리와 판매관리비 절감 등을 통해 종합업적 1위를 달성하고자 전직원이 합심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자 농촌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에도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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