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기획재정부는 올해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로 대신증권 등 5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AD

종합1위는 대신증권이며, 증권 부문서는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은행 부문서는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기재부는 매 6개월간의 국고채 인수·호가제출·보유·거래 등 의무이행실적을 계량적으로 평가해 우수 딜러를 선정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