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1 뉴스]댕구알 버섯이 화제다.

[사진제공=KBS1 뉴스]댕구알 버섯이 화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댕구알 버섯이 남원에서 발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북 남원시는 31일 지리산 자락인 남원 산내면 입석마을의 한 과수원에서 이달 중순께 2개의 댕구알 버섯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번 발견으로 이 과수원에서는 총 14개의 댕구알 버섯이 발견됐다. 앞서 이곳에서는 2014년에 2개, 2015년에 2개, 2016년에 8개의 댕구알 버섯이 발견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gena****땅이 영양분이 넘치나 보네. 저거 따먹으면 배부르겠다","
khee****세계적으로 희귀하면 우리나라 진짜 대단하네","skk8****저거 부르는게 값이라는데...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

한편 댕구알 버섯은 희귀종이니만큼 거래가가 형성되지 않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