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김비오.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김비오.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비오(27)가 27일 호반건설과 스폰서 계약을 했다.

AD

계약 기간은 2019년까지, 다음달 24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다이내믹부산오픈부터 호반건설 모자를 쓴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0년 조니워커오픈에서 첫 우승을 일궈냈고, 2012년에는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을 제패해 상금왕에 등극했다. 올해는 먼싱웨어매치 6위, SK텔레콤오픈 8위에 올랐다. 호반건설은 이상희(25)와 박주영(27), 박채윤(23), 지한솔(21) 등을 후원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