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국내 1세대 여성 행위예술가인 정강자 화백이 23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75세.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도 파주 용미리 수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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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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