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7월19일 개막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축제인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아시테지) 한국본부가 여는 이번 축제에서는 세계의 우수한 아동청소년 공연을 소개한다. 25회째인 올해는 '호기심을 무대로!'를 주제로, 멕시코와 미국, 뉴질랜드, 아이슬란드 등 11개국의 공연 14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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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인형 조종술을 볼 수 있는 테이블인형극 '죽음, 그 이후'(멕시코),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오감자극 무용극 '날씨요정 베라'(아이슬란드), 미스터리한 단서를 찾아 의문의 존재를 쫓는 상상추리극 '조세핀을 찾아라'(스코틀랜드) 등이 공연된다.
올해 한국과 멕시코 수교 55주년을 맞아 멕시코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멕시코 주간'도 마련된다. 주한멕시코대사관 소장품 전시, 멕시코 자수 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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