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는 기사와 관계 없음/사진=아시아경제DB

위 이미지는 기사와 관계 없음/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휴가 나온 병사가 동료를 폭행,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6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0분께 부산 진구의 한 노상에서 A(19) 일병에게 주먹 등으로 맞은 B(19) 일병이 쓰러졌다.

의식을 잃은 B 일병은 모 대학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지만 뇌출혈 등으로 위독한 상태다.

AD

같은 부대 소속인 두 병사는 4일에 휴가를 나왔고, 이날 일행 3명과 함께 술을 마신 후 반말 시비로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군 헌병대는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