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 연극·영상연기·영상제작·실용음악 등 4박5일


전남영상위원회가 배우 최수종과 함께 하는 ‘제7회 전남연기캠프’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전남영상위원회가 배우 최수종과 함께 하는 ‘제7회 전남연기캠프’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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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경필 기자]전남영상위원회는 배우 최수종과 함께 하는 ‘제7회 전남연기캠프’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남연기캠프 사업은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영상위원회의 운영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배우 최수종씨가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영상제작과 연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청소년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전남연기캠프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 여수시 가사리생태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첫날 오디션을 통해 연극, 영상연기, 영상제작, 실용음악 등 자신의 끼와 적성에 맞는 분반을 구분해, 한편의 연극이나 영상작품을 만드는 과정까지 이뤄진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실용음악 분반은 연기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음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을 사전 오디션을 통해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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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은 전라남도 소재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극, 영상제작, 영상연기, 실용음악 등 4개 영역에서 총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참가신청 희망자는 전남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련문의는 전남영상위원회로 하면 된다.


최경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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