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유산균 화장품 '바유'…"불만족시 100% 환불"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은 7월 한 달 동안 온라인상에서 자사의 코스메틱 브랜드 '바유(Ba.U)'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바유샘플 키트를 제공하고, 키트 사용 후 제품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100% 무료 환불을 보장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바유를 구매한 고객은 제품과 함께 발송되는 릴리프 라인 3단계 샘플키트를 사용한 후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바유 온라인 쇼핑몰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구매일을 기준으로 2주 이내 바유 본품을 개봉하지 않은 경우에만 환불이 가능하다. 제품 최초 주문과 환불 시에 발생하는 배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제공되는 바유의 릴리프 라인 샘플 키트는 3단계 유산균 보습 케어로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워시', '스킨 릴리프 로션', '딥 스킨 릴리프 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피부에 유익한 유산균 독자성분(Probio Skin Complex™)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 전문 임상기관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바유책임 환불 보장 이벤트는제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 화장품의 뛰어난 보습 케어 기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바르는 유산균'이라는 뜻을 가진 바유는 바이오일레븐의 부설연구기관인 김석진좋은균연구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해 여름철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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