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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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강남역ㆍ종로ㆍ대구 동성로캠퍼스가 동시 개강했다고 4일(화) 밝혔다. 여름방학 토익 강의를 듣기 위한 대학생과 취준생이 해커스어학원에 대거 몰리면서 강남 한복판에 100m의 대기 줄까지 생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처럼 강남 일대를 마비시키는 대기 줄은 매 방학 해커스어학원 앞에서 흔히 펼쳐지는 광경이다. 매년 마감 신화를 기록해온 해커스어학원은 이번 여름방학 역시 161개의 강의가 마감되고, 마감 임박 강의가 882개에 달할 정도로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해커스 대표 강사들의 강의를 듣기 위해 대기등록을 걸어두는 학생들도 급증하면서 이들의 뜨거운 학구열을 실감케 했다. (마감 산정 기간: 2017.06.14~2017.07.03)

실제로 지난해 여름방학 해커스어학원의 토익 초대형 종합반 강의 수강신청은 단 33분 만에 최초 마감됐으며, 뒤이어 123개의 강의도 모두 마감돼 인기를 입증했다. ([33분 만에 마감] 2016년 8월 해커스어학원 토익종합반 최초 마감 시간, [마감 강의 123개] 2016년 7~8월 최종 마감 강의 수 합계)


해커스어학원을 대표하는 토익 LC 한승태 강사는 해커스의 인기 비결로 일명 ‘빡센 스터디’를 꼽았다. 그는 “이름 그대로 높은 강도를 자랑하는 ‘빡센 스터디’는 스타 강사진의 1:1 밀착관리와 양질의 스터디 자료, 100명의 전문 조교군단까지 완벽히 갖춘 해커스만의 학습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커스 스터디는 참여 후기 중 93.8%가 2달 만에 토익 900점 이상을 달성하여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스터디 참여&후기작성자 65명 기준)

이러한 시스템을 갖춘 해커스어학원에 개설된 900여 개의 강좌 중에서도 단연 인기를 끄는 강의는 토익 강좌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개설된 ‘빡센 해커스 종합반’, ‘토익 점수보장반’, ‘주말 집중반’은 여름방학 토익 고득점 달성에 최적화된 과정들이다.


이중 해커스어학원의 대표 스타강사 토익 LC 한승태/RC 김동영 강사가 진행하는 '빡센 Hackers 종합반'은 전 타임 강좌가 이미 마감됐거나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토익 정규레벨 과정인 해당 반은 두 스타강사의 강의력으로 매 방학 6년 연속 마감 행진을 이어왔다.


이 외에도 단 1달 만에 목표 점수를 달성시켜 주는 ‘토익 점수보장반’의 경우, 1:1 밀착관리와 전용 자습실 제공으로 하루 최소 9시간 학습 시간을 보장한다. 주말 시간을 공략한 ‘토익 주말 집중반’ 수강생에게는 ‘토익 인강 50% 할인 수강권’까지 제공해, 주중 학습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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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은 토익 외에도 토플, 토스/오픽, 아이엘츠, 텝스, GRE, SAT, LSAT, 기초영어, 중국어 등 수 많은 어학 강의가 개설돼 있다.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오늘 4일(화) 주중반 개강 이후에도 수강 등록이 가능하다”며, “하지만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본격적인 진도를 나가기 전 서둘러 수강 신청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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