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사랑스러움 넘치는 애교 발산 '예쁨 주의'
배우 엄현경이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4일 엄현경은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공식 포스트를 통해 다양한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현경은 두 손으로 턱받침을 만들어 귀여움을 강조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만들며 해맑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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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사진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엄현경은 드라맥스 사전 제작드라마 '싱글와이프' 촬영 중이며, KBS 2TV'해피투게더3'에서 활약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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