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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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가 올스타 최다 득표를 받은 가운데 그의 연봉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KBO는 오는 15일 대구-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17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명단을 3일 발표했다.


총점 1위는 나눔 올스타(NC·넥센·LG·KIA·한화) 외야수 부문 후보 최형우(34·KIA)가 차지했다. 그는 팬 투표에서 118만7481표, 선수단 투표에서 155표를 각각 받았다. 총점은 54.95점이다. 4주 연속 팬 투표 1위를 지켰고, 선수단 투표에서도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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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그의 연봉 또한 주목받고 있다. 최형우는 지난겨울 KIA로 옮기면서 계약금 40억원, 연봉 15억원에 4년 계약을 했다. 팀 내 1위의 연봉이다.


한편 최형우는 올 시즌 팀이 치른 78경기 중 77경기에 나와 타율 0.366(2위), 18홈런(4위) 69타점(1위) 59득점(5위)을 올리고 있다. 장타율 0.656(2위), 출루율 0.472(1위) 등 각종 공격 부문에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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