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청, 2017. 제11회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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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조숙희)은 지난 28일 완도공설운동장 등 5곳에서 '2017. 제11회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풋살, 배드민턴 등 5종목에 총 434명(초 182명, 중 124명, 고 128명)의 초·중·고 대표선수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스포츠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완도중학교 체육교사(교사 이동진)는 배드민턴 결승전을 접전 끝에 승리하자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면서, “학교스포츠클럽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 지속적인 학교체육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숙희 교육장은 “건강한 체력과 인성을 겸비한 학생들이 미래에서 요구되는 인재라고 하면서 학교스포츠클럽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별 우승은 보길초(남초 풋살), 완도중앙초(남초 배드민턴, 남초 탁구), 군외초(여초 배드민턴), 노화북초(여초 탁구), 완도중(남중 축구, 배드민턴), 완도여중(여중 배드민턴), 금일고(남고 배구), 완도고(남고 축구), 완도수고(여고 배드민턴)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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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은 오는 9월 개최예정인 제11회 전라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완도군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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