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브랜드 강당에서 개최된 이갑철 사진작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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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스페인 마드리드의 주 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지난 14일 다큐멘터리 사진전 '이미징 코리아-사람, 땅 그리고 시간의 저편'을 열어 국내 사진작가 일곱 명의 작품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헝가리, 독일, 폴란드, 벨기에, 카자흐스탄,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주재 한국문화원이 공동 개최한 행사다. 강운구, 권태균, 이갑철, 김중만, 박종우, 서헌강, 조대연 작가의 작품 125점을 유럽 관객에 소개했다. 대부분 유럽 관객에게 생소할 수 있는 전통 한국사회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들이다. 특히 이갑철 작가는 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사진 작품의 주제인 '충돌과 반동'에 대해 설명하고 관객과 소통해 현지 관객에게 큰 영감을 전했다고 문화원은 전했다. 이번 전시는 스페인 최대 시각예술 페스티벌인 제20회 포토에스파냐 국제페스티벌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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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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