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가 주인공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김보현 ㈜한국경영원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의 61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속했다.


김대표는 한국경영원 임직원과 함께 성금을 모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 및 돌봄 이웃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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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사업장 인근 철물상사 대표인 광주 22호 남장희 아너의 기부 실천 사례를 접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정했다.


김보현 대표는 “저의 나눔 실천이 더 큰 기부 바람으로 불어와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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