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너회원 4명, 성금 완납하고 핸드프린팅 행사
조건국, 서해현, 한상원, 박치영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4명이 약정한 1억원의 성금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에 완납하고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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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22일 조건국, 서해현, 한상원, 박치영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4명이 약정한 1억원의 성금을 완납하고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억원을 완납할 시 아너 회원에 대한 예우로 기부자 핸드프린팅 동판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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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핸드프린팅에 참여한 4명의 아너 회원들은 생계비 및 장학금,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의료봉사, 해외지원 사업 등 광주지역 돌봄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으며, 완납 후에도 신규 아너 회원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전국적으로 1552명이 가입돼 있다. 광주지역에는 총 60명의 회원이 가입해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1억을 완납한 회원은 28명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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