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아이퍼스트 아동병원 원장이 주인공


전성현(58) 아이퍼스트 아동병원장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 60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성현(58) 아이퍼스트 아동병원장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 60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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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 60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전성현(58) 아이퍼스트 아동병원장이 그 주인공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속하고, 16일 조건국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대표로부터 아너 인증패를 받으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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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장은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저의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성현 원장은 광주국제협력단 상임이사로,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네팔 파르밧현디무와 마을에서 진료활동을 벌여 국제봉사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내 모범이 되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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