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8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 외곽의 한 리조트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최소 2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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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등 외신에 따르면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로 추정된 괴한들이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치며 총기를 난사했다. 사망자 외에도 20여명이 테러리스트들에게 인질로 잡혔다가 풀려나기도 했다.


(사진출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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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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