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맥북에어' 사전예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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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가 신형 맥북에어를 서둘러 만나보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리스비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매장 및 원하는 모델 선택 후 예약하면 되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사전 예약 후 구매시에는 이벤트카드 5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프리스비는 ‘보상 판매 서비스’ 혜택을 강화해 맥북에어 신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보상 판매 서비스는 노트북 또는 스마트 기기 반납 시 일정 금액을 지원해 애플 기기를 좀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사용하던 맥 반납시에는 기본 보상가격에 추가 5만원, 아이패드·아이폰 반납시에는 기본 보상가격에 추가 4만원 그리고 타 제품 반납시에는 기본 보상가격에 추가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기 반납 대수 및 브랜드 상관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보유기기가 많을수록 할인 혜택 폭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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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비 관계자는 “이번 6월 애플 신제품 발표와 함께 소개된 맥북 에어를 시작으로 10.5형 아이패드 프로, 맥북프로 등의 신제품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프리스비에서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리스비는 체험형 애플 매장으로 고객들이 넓은 공간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으며,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 기존의 애플 리셀러에서 경험하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큰 호응을 받아온 애플 전문샵이다. 프리스비는 서울의 명동, 강남, 홍대, 건대, 분당, 여의도 IFC몰을 비롯 부산, 대전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역 및 프리스비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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