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 '반월동 세움펠리피아 2차' 도심관문에 우뚝… 반월동 개발호재 주도
전주 북부권이 변화하고 있다. 전주의 변두리로 여겨졌던 구도심 반월동 인근에 에코시티, 전북혁신도시, 만성지구 등의 개발이 이어지면서 인근 아파트수요도 급증해 전주 북부신도시 집값도 상승하고 있는 것.
북부권은 전주의 관문이자 전주 산업의 심장부이다. 동산동, 팔복동에 자리한 전주산업단지로 시작되는 북부권은 그동안 전주 서ㆍ남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100년 먹거리 탄소섬유 산업단지가 이곳에 둥지를 틀면서 이제는 전주의 상징이자 대표 지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현 정부는 기반시설과 커뮤니티공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후 불량 주거지와 불량 환경을 정비할 방침이어서 이 지역의 주거환경 변화가 기대된다.
이처럼 전주의 진출입로인 전주북부의 개발호재로 전주는 지역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이 느끼는 지역의 낙후된 이미지가 개선될 뿐만 아니라, 호남지역 이미지 변화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북부신도시의 변화와 함께 군산, 김제, 익산, 완주 등 주변 지역에서 반월동 신도시로 진입하는 관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세워진다. 반월동 세움펠리피아 1차에 이어 반월동 세움펠리피아 2차가 들어섬으로써 반월동 일대 도시 이미지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첨단복합단지, 에코시티, 전북혁신도시 등을 잇는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222-5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50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고품격 중소형프리미엄 아파트이다.
전용률이 높게 설계되어 공간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아파트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우수한 마감재를 사용했다.
가스ㆍ조명 원격검침시스템, 실별 에너지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각방 디지털온도조절기, 시각적 개방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무난간 입면분할 이중창호, 물을 절약하는 급수시스템 등으로 새는 에너지를 막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 급배기형 자동환기시스템, 음식물탈수기 등도 설치한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공간이 들어서고, 무인택배시스템, 가스ㆍ전기 원격검침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아울러 중앙광장과 테마가든, 테마형 어린이 놀이터, 단지 외곽 산책로도 조성된다.
주변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 각종 마트, 병원, 은행, 관공서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전주월드컵경기장, 근린공원, 수목원이 인접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반월초, 전북중, 우석고, 전북여고 등이 도보거리에 있고, 학원 등도 가깝다.
사업지 반월동은 전주IC, 서전주IC, 용정JC 등 전주 북부 멀티도로망을 갖춘 교통의 요충지로 군산, 김제, 익산 등 타지역에서 반월동 신도시로 들어서는 진입로이자 혁신도시, 만성지구, 에코시티를 잇는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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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종합건설측은 층별로 분양가격을 차등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중도금 무이자혜택을 제공하며, 전매무제한 등의 이점을 갖고 있다.
주택 홍보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470-9번지 교보생명 건너편 대로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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