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이상군 감독대행이 올 시즌을 책임지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4일 코칭스태프 보직이동을 단행했다.

AD

김정준 수비코치가 팀을 떠나고, 정민태 투수코치는 육성군으로 내려갔다. 한화는 "김정준 코치에게 전력분석직을 제안했으나 본인이 고사해 팀을 떠났다"고 했다.


한화가 지난달 30일 육성군 투수코치로 영입한 윤학길 투수코치가 1군을 맡는다. 양용모 퓨처스 배터리코치가 1군으로 올라오고, 이희근 육성군 배터리코치가 2군으로 이동한다. 신경현 1군 배터리코치는 육성군 배터리코치로 내려간다. 임수민 타격보조코치와 고동진 퓨처스 주루코치도 자리를 맞바꿨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