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百, 한정판 시계 국내 단독 론칭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현대백화점이 스위스 고급 시계브랜드 '오메가'에서 출시한 한정판 시계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을 국내 단독으로 14일 선보였다. 태극기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이 더해진 스트랩과 스틸 소재의 스트랩을 함께 스페셜 박스에 담아 패키지로 판매되며 가격은 800만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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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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