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수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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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리수갤러리'가 개관기념전을 개최한다.

인사동길 뒤편 한옥관리구역에 위치한 '리수갤러리'에서는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개관기념전이 진행된다.


이번 개관기념전에는 17명의 작가와 디자이너(구태영, 김경문, 김다래, 김미래, 김미리, 김선아, 김아르미, 김연우, 김지원, 민경애, 백민지, 백지원, 서가형, 서예리, 이승윤, 제현지, 이규환)가 참여하며 3관에서는 이규환의 개인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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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디자이너] 탕탕 두드리다, 문래창작촌 포스터/사진=리수갤러리

[이승윤 디자이너] 탕탕 두드리다, 문래창작촌 포스터/사진=리수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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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수갤러리는 한옥으로 건축된 현대미술품 전시장이다. 한옥으로는 드물게 중층으로 건축해 전시공간을 2층으로 확대했다. 특히 목조건축물의 단정한 내·외부공간이 작품의 배경이 되면서 관람객에게 다양한 공간의 체험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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