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선반 가구 '슈랙'

다용도 선반 가구 '슈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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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정한테크는 아이디어 혁신제품인 '슈랙'으로 다용도 선반 가구 시장을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슈랙은 기존 앵글선반 제품과 달리 조립시 발생하는 돌출부위를 내부로 집어넣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부드럽고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안전성을 극대화시켰다. 엠보싱 공법을 통해 제품의 강도를 증가시켜 하중과 뒤틀림에 견디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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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합판 모서리의 날카로움과 흔들림으로 인한 소음을 잡기 위해 구조를 차별화했다. 합판을 스틸 사이에 넣는 매립형 구조로 만들어져 기존 거치형 단점을 해소, 예민한 소비자들까지 만족시키고자 했다.


박봉환 정한테크 대표는 "원터치앵글시스템에 대한 특허, 의장 등 총 6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며 "소비자 중심의 제품 제작을 통해 선반가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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