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살아서 돌아올 줄 알았지만…"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얀마 남부 안다만해의 군용기 추락현장에서 현지 주민 봉사대와 구조대원들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 총 29구의 시신이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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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기는 7일 안다만해 항구도시인 메르귀의 공군 비행장에서 양곤을 향해 이륙했으며, 29분 뒤 통신이 두절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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