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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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인이 남자친구인 주지훈의 친구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5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약 관련 언급을 한 만큼 관련 부서로서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경찰이 이번 주 중 본격 내사에 착수하면 SNS에 언급된 관련 대상자들을 우선 소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필요시 폭로 글을 올린 가인을 직접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 주지훈 친구와 문자 대화 내용 /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가인, 주지훈 친구와 문자 대화 내용 /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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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지훈씨 친구인 박정욱씨가 저에게 떨(대마초)을 권유하더군요”라며 주지훈의 지인이 자신에게 마약을 권유하는 대화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가인은 “앞으로 3개월마다 자진해서 마약검사한다”, “이건 10분의 1도 안되는 이야기” 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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