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전 국회의원, 향년 83세 나이로 별세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권익현 자유한국당 고문이 4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경남 산청 출신의 권 전 의원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제11대 국회부터 12·14·15대 국회 등 총 네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다.
당내에서는 민정당 대표위원을 지냈고 이후 신한국당과 한나라당, 새누리당, 한국당에서 상임고문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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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의원은 1남 5녀를 자녀로 두고 있다.
빈소는 분당 서울대병원 3층 10호실이며, 발인은 6일 오전 6시이다. 장지는 경남 산청군 신등면 단계리의 선영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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