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바다의 날'을 맞아모델들이신선한 우리 해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바다의 날'을 맞아모델들이신선한 우리 해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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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29일부터 ‘바다의 날’을 맞아 제철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날로 매년 5월31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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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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