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GS건설은 경전철을 설계·관리·운영하는 자사 계열사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가 결정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의 자본금은 911억2500만원이며, GS건설의 보증·담보 총액은 자기자본의 6.17% 규모인 207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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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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