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출격' 신태용호, 맞춤 전술로 아르헨 상대한다
[전주=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20세이하 축구대표팀이 맞춤전술로 아르헨티나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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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르헨티나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이하 월드컵 A조리그 두 번째 경기를 한다. 한국은 지난 기니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해 이번 경기를 승리하면 조기 16강 진출이 가능하다.
한국은 수비수 세 명을 세운 3-4-3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한다. 공격진은 이승우, 조영욱, 백승호가 삼각편대를 이룬다. 미드필더는 윤종규, 이진현, 이상헌, 이유현이 호흡을 맞추고 수비라인은 이상민, 김승우, 정태욱이 선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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