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아파트 브랜드 '동문굿모닝힐'의 BI(Brand Identity).

동문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아파트 브랜드 '동문굿모닝힐'의 BI(Brand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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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문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동문굿모닝힐'의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바꿔 신규 고객 잡기에 나선다. 브랜드 얼굴인 BI를 주거 트랜드 변화에 맞춰 세련되고 젊은 감각으로 바꿈으로써 기존 고객들의 자부심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굿모닝힐'은 굿모닝(Good morning)과 힐(Hill)의 합성어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주는 아파트, 아파트 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거울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단순한 주거 공간으로서의 아파트가 아닌 힐링(Healing)의 기능을 갖춘 품격 높은 아파트의 역할을 부각해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겠다는 것도 의미한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하는 BI는 기존 '좋은 아침'을 의미하는 태양을 아치형의 디자인 모티브로 해가 뜨고 지는 것을 상징화해 간결함이 돋보이도록 디자인했다. 색채도 오렌지와 옐로우 색깔을 결합해 소프트한 감성을 더할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움도 강조했다.


로고는 서체의 끝부분과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했다. BI를 일열로 배치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도시적인 감성을 결합한 동문건설만의 가치도 녹였다. BI 변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새로운 혁신 주거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돋보인다.

변경된 BI는 올해 준공되는 수원 율전동 동문굿모닝힐 사업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신규분양 사업지는 6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분양예정인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 아파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전용면적 59㎡ 409가구로 전 가구를 수요자가 선호하는 소형아파트로만 구성했다. 이는 일반분양 기준으로 문산에서 12년만에 공급되는 59㎡로 일대 최초로 선보이는 59㎡ 4베이(Bay)구조다.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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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연결되는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급행기준으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서울 출퇴근도 충분하다. 향후 GTX A노선인 파주~일산 구간이 연장(예정) 되면 강남 삼성역까지 도착 시간도 크게 줄어든다. 2020년 개통예정인 서울 문산 간 고속도로로 인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산동초, 선유중학교 등이 가까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동문건설은 고객에게 좋은 아침을 열어주는 아파트라는 모티브는 유지하면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간결하고 세련된 BI로 리뉴얼했다"며 "첫 적용되는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은 혁신평면과 쾌적한 단지 설계, 착한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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