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네이처컬렉션의 이미지 한층 강화해

LG생활건강X그린플러그드 서울2017 포토존에서 방문객이 사진을 찍고있다.

LG생활건강X그린플러그드 서울2017 포토존에서 방문객이 사진을 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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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LG생활건강은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네이처컬렉션’에서 올해 8주년을 맞은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을 공식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봄날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인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라는 모토 아래 더 좋은 환경을 유지·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친환경 음악축제다. 21일까지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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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컬렉션은 행사기간 동안 난지 한강공원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축제 참가자들이 직접 네이처컬렉션의 대표 제품을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부스의 ‘피크닉 포토존’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하면 사진을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네이처컬렉션의 개인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팔로우하는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쿠션파운데이션, 마스크팩, 텀블러, 에코백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에어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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