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파주 농가에서 모내기 시연을 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파주 농가에서 모내기 시연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파주)=이영규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 이정일(54)씨 논에서 모내기를 시연했다.

AD

이날 행사는 고품질 쌀 생산과 모내기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행사다. 남 지사는 농업인 등 30여명과 함께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며 오전 10시부터 1시간가량 모내기를 했다.


남 지사는 "풍년을 기원한다"며 이앙기 1대를 마을에 기증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