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임성언, 정형돈 아내와 닮아 벌어진 해프닝 '눈길'
배우 임성언이 '택시'에 출연해 유재석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김성언, 김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임성언은 한유라 작가와의 친분을 묻는 질문에 "자매 같이 닮은 부분이 많다"면서 "우리 집에 유라언니를 초대했었는데 엄마가 (유라)언니를 나로 착각한 적이 있다"라고 했다.
이어 "유라언니가 형돈 오빠와 결혼할 때 내가 신부 대기실로 축하하러 갔다. 유재석씨가 나를 유라언니 동생으로 착각해서 축하한다고 하더라. 임성언이라고 하니 되게 민망해하셨다"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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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임성언은 데뷔 초 팬카페 회원수가 16만 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tvN '택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2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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