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공판장·중도매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농협광주공판장-중도매인 상생협력 워크숍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광주공판장(사장 김 훈)은 최근(4.22~23일)영암월출산관광호텔에서 공판장 전 직원과 청과 및 채소중도매인, 협력업체 종사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공판장·중도매인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금번 행사는 농협 광주공판장 중도매인들을 위한‘행복한 삶으로 가는 웃음치료’와 ‘돈과 복을 부르는 풍수’강좌 및 150여명이 함께하는‘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마음껏 웃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농협 영암관내 조합장 모두가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 주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훈 사장은 “현재 3,700만원에 불과한 농가 소득을 2020년까지 5,000만원까지 달성하는데 광주공판장이 최일선에서 앞장서겠다”면서“어울림 한마당을 통한 종사원 간의 소통과 유대 강화로 `17년 사업량 1,500억원을 달성, 명실 상부한 호남 최대의 농산물도매매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종사자 모두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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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자리에 모인 중도매인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사랑으로 하나 되고 웃음으로 어우러진 행사였다"며 "수시로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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