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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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 여성이 전날 테러가 발생한 샹젤리제 거리 인근 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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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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